해양수산부는 ’26.8.24.(월)부터 9.27.(일)까지 추석을 앞두고 국민들의 수산물 가격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 비축 수산물 2만톤을 시장에 공급한다.
- 이번 방출은 역대 최대 규모임을 강조하며, 명태, 고등어, 오징어 등 주요 수산물의 공급 확대를 통해 시장 가격 안정과 국민 체감 물가 부담 완화에 주력함.
- 공급 품목은 명태 15,700톤, 고등어 1,500톤, 오징어 1,700톤, 갈치 800톤, 조기 200톤, 마른 멸치 100톤 등이고, 고등어 필렛·동태포 등 손질 제품도 함께 제공해 소비자 편의 제고에 중점 둠.
- 전국 전통시장, 대형마트, 온·오프라인 도매시장에서 소비자는 시중가 대비 최대 40% 저렴하게 구매 가능함.
-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주요 수산물의 수급 및 가격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여 국민 체감형 수급 안정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