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는 ’26.8.23.(일)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수·선물용 농산물의 안전성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.
- 농관원은 8.24.부터 9.23.까지 사과, 배 등 주요 제수·선물용 농산물을 대상으로 안전성 기획조사를 실시함.
- 지난해에는 900건 중 9건이 부적합 판정을 받아 출하 연기·폐기 조치로 시중 유통을 차단함.
- 올해는 잔류농약 집중 조사를 통해 부적합 판정 시 출하 연기·폐기 등 유통을 엄격히 차단하고, 주요 생산단지와 전통시장 중심 관리 강화함.
- 부적합 농산물 생산자에 대한 일대일 교육과 재배 작목반 현장 지도를 확대하고, 주요 부적합 사례 및 농약 안전 사용법 등을 홍보자료로 안내할 예정임.
농림축산식품부는 생산 단계부터 농업인과 협력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안전성 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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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토양 처리 살충제 사용 방법 홍보자료
2. 농약 안전 사용 홍보자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