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물관리위원회는 ’26.8.23.(일) 유역 중심 통합물관리 본격 추진을 위한 제3기 유역물관리위원회 출범을 발표하였다.
- 4개 유역별 위원회(한강, 낙동강, 금강, 영산강·섬진강)의 민간위원장 및 91명 민간위원을 8.21일자로 위촉했고 임기는 ’26.8.21일부터 3년임.
- 위원회는 ‘물관리기본법‘에 따라 유역 내 물 관련 정책 심의·의결, 물분쟁 조정 등 민관 합동으로 통합 물관리의 중추 역할 담당함.
-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및 유역별 민간위원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, 당연직(시·도지사 등)과 민간 전문가 등 총 165명으로 구성되어 수질, 수생태계 등 다양한 전문성이 반영됨.
- 위원회는 계획분과, 정책분과, 물분쟁 조정분과 등으로 구성해 지자체 물관리계획 심의, 유역 내 통합 관리 및 미래 과제 발굴, 협치 활성화 등에 나설 예정임.
-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가뭄·홍수 등 물 문제에 지역 특성과 주민 의견을 반영한 해결 방안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됨.
<붙임>
1. 유역물관리위원회 개요
2. 제3기 유역물관리위원회 위원 현황
3. 제3기 4개 유역물관리위원회 위촉 위원 명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