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달청은 ’26.8.24.(월) 외교부·KOTRA·UNDP와 함께 「UNDP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시리아 사업 참여 설명회」를 개최했다.
- 이번 설명회는 2025년 미국과 EU의 대시리아 제재 완화 이후 본격화된 시리아 재건 논의에 대응해 국내기업의 시리아 재건시장 선점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함.
- 시리아 재건사업은 약 2,160억 달러 규모로, 13년 이상 이어진 분쟁으로 파괴된 공공인프라(도로·전력·상하수도·병원·학교 등) 전반의 재건이 포함되었으며, 잔존하는 국제 송금 및 경제제재의 어려움 해소와 안정적 사업여건 마련을 위해 UNDP 등 국제기구와 협력한 공식 프로젝트 참여가 강조됨.
- 주레바논 한국대사관, UNDP, KOTRA 등은 현지 경제 및 금융환경, 재건시장 전망, 기업 참여기회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고, 현장에서 1:1 상담도 진행함.
- 설명회 결과와 기업별 애로사항을 토대로 공급사 등록을 넘어 실제 입찰 및 계약 체결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