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8.24.(월) 해남군 연속지진 발생 관련 전문가 회의를 개최했다.
- 해남군에서 8.14. 이후 규모 2.0 이상 지진 7회를 포함한 총 72회의 소규모 지진과 8.23. 06:43 규모 3.1 지진이 발생하였으나, 현재까지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음.
- 전문가들은 이번 지진이 약 20km 깊이 하부 지각에서 발생한 단층 운동의 결과로 대규모 지진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함.
- 같은 지역에서 지진이 반복되어 감시를 강화하고, 대비훈련과 시설물 내진성능 확보 등 안전관리 방안 마련 필요성에 공감함.
- 행정안전부는 8.23. 11시부로 지진 위기경보를 ‘관심’에서 ‘주의’ 단계로 상향하고 비상상황반을 가동 중이며, 대규모 지진 가상 도상훈련과 내진보강, 대피공간 확보, 신속경보 등 예방조치를 추진 중임.
<참고> 지진·지진해일 국민행동요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