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인정보보호위원회·행정안전부는 ’26.8.25.(화) 중앙부처 개인정보 보호 전담인력 확충을 위한 다수부처 수시직제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.
- 이번 조치로 31개 중앙행정기관에 개인정보 보호 전담인력 54명(증원 39명, 재배치 15명)을 확충했음.
- 기관별 개인정보 처리 규모와 민감도를 고려해 인력을 차등 배치하였고, 대규모 개인정보를 처리하거나 민감정보를 다수 보유한 주요 기관에 집중 보강함.
- 전담인력이 없었던 14개 기관에도 신규로 인력을 배치해 개인정보 보호 사각지대를 해소했음.
- 개인정보보호위원회·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, 공공기관, 교육청 등 타 공공부문에도 인력 확충과 개인정보 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실태점검, 인력 처우개선 등 후속 조치를 지속 추진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