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8.25.(화) 민간 AI 역량을 활용해 공공문제 해결을 위한 ‘2026년 AI 분석모델 개발 경진대회’를 개최한다고 밝혔다.
- 경진대회는 고의교통사고 분석, 딥보이스 탐지, 공공입찰 위반 탐지 등 총 3개 과제로 8.26.(수)부터 진행되며 다양한 민간 AI 기술과 아이디어를 공공분야 현안 해결에 접목하기 위해 마련함.
- ‘블랙박스 영상 기반 교통사고 차량 거동 분석모델 개발’, ‘AI 딥보이스 탐지모델 개발’, ‘수요기관 자체입찰 모니터링 모델 개발’ 등 구체 과제가 포함되며, 총 21개 팀을 선정해 1억 2,600만 원 규모로 시상함.
- 참가자는 8.26.(수)부터 9.29.(화)까지 AI 경진대회 플랫폼(데이콘)을 통해 모델을 제출할 수 있으며, 우수모델은 조달청, 국과수 등 실제 행정현장에 적용 검증 및 고도화를 지원받게 됨.
- 행정안전부는 민간 AI 기술을 행정에 지속적으로 연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혁신을 추진해 나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