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토교통부는 ’26.9.1.(화) KTX·SRT 고속철도 통합운행 개시를 앞두고 안전하고 편리한 고속철도 이용 환경을 위한 사전 점검을 추진하였다.
- 통합운행 과정에서 노사정 협의체 및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신규 구간 및 차량 운행 등 취약요인을 분석하고 기관사 숙달훈련 등 맞춤형 교육과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였음.
- 정부와 관련 기관은 시범운행 전 합동 안전점검 및 비상대응 훈련을 실시하였으며, 철도안전관리체계 변경 승인 등 법적·운영상 준비와 ‘고속철도 통합개통 점검 TF’를 구성해 안전·서비스·이용 편의 등 통합운영 전반을 관리함.
- 8.28.(목) 서울역 등 현장 합동점검을 추가로 실시하고, 통합 초기에는 직접 열차 탑승 및 역사 이용 점검을 진행해 운영 미비점을 발생 즉시 보완할 계획임.
- 국토교통부는 통합 이후에도 운영 안정화를 위해 관계 기관과 협업하며 안전 확보와 서비스 개선에 지속적으로 만전을 기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