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는 ’26.8.27.(목) 2026년 9월 개인투자용 국채를 총 2,300억원 발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.
- ’26.8월부터 도입하는 퇴직연금형 개인투자용 국채 수요를 반영하여 전월 대비 발행 규모를 800억원 확대, 3년물(이표채) 20억원, 3년물(복리채) 30억원, 5년물 500억원, 10년물 1,100억원, 20년물 650억원으로 책정함.
- 표면금리는 8월 동일 연물 국고채 낙찰금리를 적용하며 3년물에는 가산금리를 부여하지 않고, 5년물 0.1%, 10년물과 20년물 0.35%의 가산금리를 추가함.
- 9월부터 개인투자자는 전용계좌뿐만 아니라 퇴직연금계좌(DC형, IRP형)에서도 개인투자용 국채 10년물과 20년물 매입 가능하며, 각 청약은 지정된 은행·증권사를 통해 진행함.
- 만기 보유 시 각 종목별 세전 수익률은 연평균 3.8~8.1% 수준이며, 청약은 9.9.(수)~9.15.(화) 기간 내 영업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온·오프라인으로 진행하고, 중도환매는 9.10.(목)~9.16.(수) 신청 가능함.
<붙임>
1. 2026년 9월 개인투자용 국채 발행 및 중도환매 계획
2. 2026년도 월별 청약 및 중도환매 기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