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8.28.(금) 용인 반도체 산단 조성과 관련하여 지역사회와의 합리적 소통을 기반으로 현장점검과 주민 간담회를 개최한다.
- 용인 국가산단 LNG 발전소 건설 예정지 인근지역 및 에스케이하이닉스 반도체 공장 폐수 방류 예정지 하류(고삼호수)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함.
- 산업단지 전력공급과 폐수 방류 등에 대한 지역주민, 농업인 등의 목소리를 청취하였으며, 주민들은 LNG 발전소 건설·운영의 환경영향 및 피해 최소화 대책을 요구함.
- 에스케이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산단에서 발생하는 폐수는 처리 후 산업단지 내 재이용 또는 생태하천·인공습지를 거쳐 한천(고삼저수지 유입부 상류 10.5km)에서 방류될 예정임.
-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사업추진 과정에서 주민이 충분한 정보를 제공받고,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환경영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장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임.
<붙임> 용인 반도체 산단 관련 안성시 현장방문 일정(안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