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양수산부는 ’26.8.30.(일) 한-베트남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협력센터를 하노이에 구축한다고 밝혔다.
- 협력센터는 베트남 해양플랜트 서비스시장에 진출한 국내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8.31.(월)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감.
- 베트남이 석유·가스 생산용 대규모 해양플랜트를 다수 운용하고 노후설비 해체·재활용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, 한국과의 협력을 적극 희망한 베트남 석유연구원 산하기관과 5년간 공동운영 예정임.
- 센터는 한-베트남 정부 협력 지원, 시장·제도정보 제공, 수출상담 및 기업 비즈니스 매칭, 공동 연구개발사업 발굴 등을 통해 국내기업의 베트남 진출 애로 해소 기대됨.
- 해양수산부는 시범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동남아시장 다른 지역에도 추가 거점을 구축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