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로복지공단은 ’26.8.30.(일)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‘푸른씨앗’의 제2기 전담운용기관과 주거래은행 선정을 완료하고 9.1.(월)부터 제2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.
- 제2기 전담운용기관으로 삼성자산운용과 미래에셋증권, 주거래은행으로 우리은행이 재선정됨.
- 푸른씨앗은 출범 4년 만에 가입 사업장 4.2만개, 가입자 19만명, 적립금 1.9조원 규모로 성장하고 누적수익률 34.48% 및 연도별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함.
- 푸른씨앗은 다수 중소기업의 퇴직연금 적립금을 하나의 기금으로 모아 전문적으로 운용하는 국내 최초의 공적 기금형 퇴직연금으로, 공단 주도 하에 전문 운용기관과 주거래은행이 각각 자산운용과 금융서비스를 담당해 기금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함.
- 올해 7월에는 근로자뿐 아니라 자영업자, 노무제공자, 공무원 등도 가입할 수 있도록 공적 기금형 ‘푸른씨앗 IRP’가 신설됨.
- 근로복지공단은 제2기에도 기존 푸른씨앗의 안정적 운용과 함께 푸른씨앗 IRP의 경쟁력을 강화해 공적 기금형 퇴직연금 저변 확대를 지속 추진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