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8.31.(월) 23개국 공무원 및 연구원이 참여하는 ‘제16차 국제 온실가스 전문가 교육과정’을 3주간 세종대학교에서 운영한다.
-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와 유엔기후변화협약(UNFCCC) 사무국이 공동으로 주관하며, 지난 4월 양해각서 갱신을 통해 2031년까지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보고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로 협의함.
- 올해 교육과정에는 24명의 외국 공무원·연구원 등과 국내 대학원생 3명이 참여하며, 참여국의 범위가 확대되고, 호주 정부가 일부 참가국 항공료를 지원하는 등 국제협력의 외연이 확대됨.
- 교육과정은 국가 온실가스 배출목록(NIR) 작성부터 각 부문의 산정 방법, 검증 및 실습, 현장견학 등 실무중심으로 구성되며, 국내외 다양한 국제기구와 전문가가 강사진으로 참여함.
-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실무급 교육과정까지 지원을 확대하여 각국 온실가스 통계 현장 핵심인력 양성 및 격년투명성보고서(BTR) 작성 지원을 강화할 계획임.
<붙임>
1. 교육생 국가 명단
2. 국제 온실가스 전문가 교육과정 추진경과(’11∼’25년)
3. 질의응답
4. 전문용어 설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