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토교통부는 ’26.9.1.(화) 도심항공교통(UAM)의 안전한 운용을 위한 「K-UAM 안전운용체계 실증기술개발」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하여 ’27년부터 본격 추진된다.
- 해당 사업은 ’24~’26년 추진 중인 「K-UAM 안전운용체계 핵심기술개발」 후속으로, 이미 개발된 UAM 안전운용 기술을 실제 운용환경에서 연계·검증하고 실증하는 고도화에 중점을 둠.
- ’27~’29년 3년간 총 848억원(국비 578억원, 민간 176억원, 지방비 94억원)이 투입되며, 교통관리·운항정보·기상·버티포트 등 안전운용에 필요한 기술을 상용서비스 활용 수준까지 고도화하는 것이 목표임.
- 사업 추진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총괄 및 실증, 기상청이 기상관측·예측, 울산광역시가 실증환경 구축을 담당하는 등 관계기관 협업 체계로 진행하며, ’28년 초기 UAM 서비스 상용화, ’32년 도심 진입 기반 확보를 목표로 제도·인프라·전문인력 등 기반도 함께 마련할 계획임.
- 국토교통부는 향후 R&D를 통한 안전운용 기술 실증·고도화와 더불어, 관계기관과 협력해 ’28년 초기 상용화 및 도심진입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임.
<참고> K-UAM 안전운용체계 실증기술개발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