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위원회는 ’26.8.31.(월) 2027회계연도 예산안을 편성했다.
- 2027년도 금융위원회 예산안은 9조 2,417억원 규모로, 전년 대비 약 4조 5,901억원(98.7%) 증액됨. 주요 중점사업은 미래 성장잠재력 제고(국민성장펀드 등 1조 550억원), 서민생활 안정(햇살론 특례 및 유스, K-민생지킴대출 등 1조 828억원), 청년 자산형성 지원(청년미래적금, 우리아이자립펀드 등 2조 855억원)임.
- 미래 성장잠재력 제고를 위해 첨단전략산업 지원 국민성장펀드(1조원), 지역 활성화투자펀드(500억원), 청년 금융혁신 창업·일자리 확대(50억원) 등이 반영됨.
-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햇살론 특례 및 햇살론 유스 사업에 5,274억원을 투입하고, K-민생지킴대출(가칭)(3,000억원)과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장기연체채권 특별 채무조정(5,000억원) 사업을 편성함.
- 청년 자산형성 지원을 위해 우리아이자립펀드(1,465억원), 청년미래적금(1.7조원), 청년 주거사다리 지원(883억원) 등 다양한 금융·주거 지원책을 마련함.
- 이외에도 PF사업장 정상화 지원펀드(5,000억원), 불공정거래·회계부정 신고 포상금(422억원) 등 건전한 금융질서와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예산이 포함됨.
<참고> 2027회계연도 금융위 예산안 사업별 상세 설명자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