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9.2.(수) 재난 피해자의 일상 회복과 지역사회 복원력 강화를 위해 국제사회와의 연대를 강조한다고 밝혔다.
- 9.3.(목)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‘제25회 국제방재협력세미나’는 세계 각국 전문가와 국내외 시민단체가 참가해 지속가능한 재난 회복과 지역사회 중심의 거버넌스 구축 방안 논의함.
- 올해 세미나는 UNDRR 아시아·태평양사무소, 일본·대만 등 국제 전문가 및 시민단체가 함께 현장 중심의 회복 지원체계와 일상 회복의 제약요인, 각국 선진 복구 프레임워크 등을 공유함.
- 단순한 시설 복구를 넘어 피해 주민과 지역공동체가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포용적이고 실질적인 회복 정책이 강조됨.
- 행정안전부는 이번 세미나에서 논의된 국제 전문가와 연구진의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선진 재난 회복 거버넌스 강화해 나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