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감독원은 ’26.9.3.(목) 신속한 주택공급 촉진을 위해 금융업권 관계자들과 「신속한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간담회」를 개최했다.
- 8.13 대책의 후속조치로, 수도권 주거용 PF사업장에 대한 밀착관리를 강화하고 현장 맞춤형 금융지원 방안 논의함.
- ’27년 내 착공·준공이 기대되는 수도권 주거용 PF사업장 325개(약 18만호)를 관리대상으로 선정하고, 사업장별 담당자를 지정해 신속한 자금지원 등 차질 없는 공급을 추진함.
- 사업장별 진행상황을 상시·주기적으로 점검하고, 국토부·금융권·유관기관과 연계해 사업지연 요인을 해소하며, 담당인력도 25명으로 확대해 관리체계를 강화함.
- PF 금융애로 해소센터를 운영해 사업자의 애로사항을 총괄 접수·처리하고, 범정부 협업체계(TF)와 연계해 신속한 주택공급 확대에 총력 대응 중임.
- 금융감독원은 앞으로도 수도권 PF사업장의 현장 관리를 지속 강화해 주택공급 차질 방지와 국민 주거안정에 기여해 나갈 계획임.
<붙임>
1. 주거용 PF사업장 밀착관리 방안
2. PF 금융애로 해소센터 운영 및 범정부 협업 계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