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는 ’26.9.4.(금) 현지 시각 9월 3일(목) 오후 미국 워싱턴 D.C.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함께 미국투자신고식 및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.
- 미국 워싱턴 D.C.에서 개최된 투자신고식에서 반도체 소재·장비, 디스플레이용 첨단소재, 해상풍력 등 유망 분야에 미국 기업 4개 사가 외국인직접투자(FDI)를 신고함으로써, 한미 간 첨단산업 공급망 협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됨.
- 에어프로덕츠는 경기도 평택에서 최대 규모 반도체용 초고순도 가스 공급시설 및 희귀가스 설비를 구축하고, 엑셀리스는 한국 제조시설 증설로 아시아·태평양 수출 허브 역할을 강화하며, 코닝은 한국 내 제조 역량 확대와 첨단소재 설비 도입을 추진함, 퍼시피코 에너지는 전남광주 지역의 3.2GW 해상풍력 발전단지 구축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함.
- 이와 함께 산업부는 ’26.9.1.(화)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「한-미 CVC·VC 포럼」을 개최해 국내 스타트업 8개사의 기술 및 사업모델을 글로벌 투자가에게 직접 발표하도록 지원했으며, 후속 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투자 협력이 확산될 수 있도록 연계할 계획임.
<참고> 미국 투자신고식·라운드테이블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