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감독원은 ’26.9.8.(화) 금융권 보이스피싱 대응역량 제고를 위한 우수사례 포상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.
- 금융권의 보이스피싱 피해예방을 위해 대응체계가 우수한 금융회사와 피해예방·범인검거 등에 적극 기여한 임직원을 선정하여 12월 중 포상을 실시할 예정임.
- 금융회사는 피해예방 성과 외에도 24시간 이상거래탐지, 의심계좌 임시조치, 금융거래 안심차단서비스 등 대응체계 전반과 조직운영, 교육·홍보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게 됨.
- 임직원은 피해예방 금액, 범인 검거 실적, 업무 적극성·난이도 등 다양한 항목에서 균형 있게 평가받으며, 업권별로 국내은행 및 상호금융권 소속자 중 약 5명 내외가 선정됨.
- 금융감독원은 9월 중 설명회를 개최하고, 11월 중 신청 접수 및 심사를 거쳐 12월 초 최종 포상과 함께 우수사례를 전 금융권에 전파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