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감독원은 ’26.9.9.(수) 프런티어 AI 기반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「全 금융권 정보보호 최고책임자(CISO) 간담회」를 개최했다.
- 금융감독원은 최근 프런티어 AI 기반 사이버 위협이 현실화되고 있다고 진단하며, 금융회사의 대응 상황 점검 및 경영진 중심의 정보보호 강화 필요성을 강조함.
- AI 활용 해킹 도구 및 악성코드 등의 등장으로 금융권에 대한 대량 자동화 공격 가능성이 커진 만큼 전사적 IT 위험 관리체계와 IT 자산 식별·관리, 보안 취약점 즉시 보정 등 핵심 보안 과제의 신속한 이행을 당부함.
- AI 기반 보안 위협에 대응하여 망 분리 규제 완화, AI 활용 가이드라인 제정, 경영진 책임 강화 등 다각적 대응책을 추진하고, IT 기본 통제의 철저한 준수를 위한 자율 시정 활동이 전 금융권에 시행 중임을 설명함.
- 금융감독원은 현장 점검, 경영진 면담 등 집중 관리와 함께, IT 기본 통제 운영실태 미흡 시 엄중 조치할 방침임.
- 금융감독원은 ‘AI는 AI로 방어’하는 체계 구축, 자율 시정의 실효성 확보 등 보안 역량 강화 정책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