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와 기상청은 ’26.9.9.(수) 경주지진 10년을 맞아 경북 경주시 라한셀렉트에서 「2026년 국제 지진워크숍」을 공동 개최한다.
- 이번 워크숍은 지난 10년간 우리나라의 지진방재 정책과 기술 성과를 점검하고 대만·칠레 등 해외 전문가들과 지진대비 정책 및 기술 교류를 통해 국내 지진방재 발전 방안을 논의함.
- 해남지역 소규모 연속지진 등 최근 지진 동향과 현안에 대한 종합토론이 진행되며, 국민행동요령 강화 등 대국민 홍보 및 정책 개선도 함께 논의함.
- 정부는 공공시설물 내진율 제고, 전국 단층조사, 옥외대피장소 지정, 지진 안전주간 운영, 신속 경보체계 도입 등 지진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으며, 지진 대비·대응과 연구 역량 고도화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임.
- 행정안전부와 기상청은 이번 국제 워크숍을 바탕으로 국내외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앞으로도 국민 안전을 위한 지진 감시·경보 및 연구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힘.
<붙임>
1. 2026년 국제 지진워크숍 프로그램(안)
2. 지진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