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는 ’26.9.10.(목) 가뭄·홍수 등 재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저수지 준설사업을 영농기 이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.
- ’24년부터 준설예산을 확대하여 올해 520억 원을 투입, 저수지 131개소에 퇴적된 토사 2,629천㎥를 준설하고 저류기능 회복과 안정적 농업용수 공급, 홍수대응능력 강화를 추진함.
- 금년 6~8월 저수율 저하에 대응해 8.14.~8.28. 기간 중 한국농어촌공사 관리 수리시설 7,454개소를 긴급 점검함.
- 점검결과에 따라 양수장 가동불가 등 문제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재해대책비 114억 원을 추가 편성, 대체용수 급수 등 현장 대응에 활용함.
- 농림축산식품부는 ’30년까지 저수지 토사 8,376천㎥ 추가 준설 등 농업용수 안정공급과 재해예방을 위한 관리·강화를 지속해나갈 계획임.
<붙임> 저수지 준설 추진현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