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부는 ’26.9.8.(화) 우즈베키스탄 서부 부하라 국립사범대에 한국어학과 및 타슈켄트한국교육원 한국어교육연수센터가 신설되었다고 밝혔다.
- 부하라 국립사범대 한국어학과는 교원 양성을 위한 전문교육을 실시하며, 매년 60명(정원 240명)의 한국어교원을 배출하고 서부 지역 한국어교육 확대를 이끌 전망임.
- 부하라 국립사범대 내 신설된 한국어교육연수센터는 지역 한국어교육 거점으로, 한국어강좌 및 문화행사, 교원 연수 등을 운영하고 교육부가 운영비를 지원함.
- 우즈베키스탄 내 한국어교원 파견도 확대되어, 올해 우리 정부 부담 5명 등 총 22명의 한국어교원이 근무하고 교과서 보급 등 현지 맞춤형 지원도 이루어짐.
- 교육부는 앞으로도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협력하며 중앙아시아 한국어교육 발전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.
<붙임>
1. 우즈베키스탄 한국어교육 현황
2. 부하라 지역 한국어교육연수센터 및 한국어학과 신설 기념식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