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세청은 ’26.9.8.(화)「N차 저지선 점검단」회의를 개최하고 5대 반입 경로별 N차 저지선 구축·운영 현황을 종합 점검했다.
- ‘N차 저지선’은 여행자, 특송화물, 국제우편, 일반화물, 선박·항만 등 각각의 반입 경로 특성에 따라 다층적·추가적 검사체계를 구축해 마약류 차단을 강화하는 제도임.
- 여행자 분야는 입국장 세관검사 전 항공기 착륙 직후 및 입국심사 직후 불시검사를 추가해 다층 저지망을 구축하였으며, 특송화물은 집중·이중 판독이 가능한 복수 검사 체계를 민간 특송업체로 확대할 예정임.
- 국제우편은 5개 우편집중국에서 2차 검사를 실시 중이며, 일반화물과 선박·항만은 맞춤형 추가 선별·검사 단계와 다층 감시망을 각각 강화하고 있음.
- 관세청은 수시직제를 활용해 검사·단속 인력을 확충하고, N차 저지선 점검단 운영을 통해 경로별 구축·운영 실태를 지속 점검하며 우수 단속 사례를 전국 세관에 확산할 예정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