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앙관세분석소는 ’26.9.10.(목) 한-미 양국 분석기관 간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했다.
- 양측은 신종마약 등 신종정신질환물질의 확산에 대응해, 신속한 정보 공유와 국경단계 차단을 위한 실질적 협력 필요성에 공감함.
- 정기 화상회의와 분석기법 공동개발로 신종물질 선제적 대응 및 판별 역량 제고 추진함.
- 인적교류·상호 교육훈련을 통한 분석관 업무 능력 향상으로 마약밀수 차단 역량을 강화할 계획임.
- 중앙관세분석소는 이번 논의된 협력방안을 국민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질적 조치로 지속 추진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