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일부는 ’26.9.10.(목)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화천분소와 대한중앙의료봉사회가 북향민 및 지역주민 건강증진과 의료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- 협약을 통해 북향민 및 인근 지역주민 대상 의료·건강지원 사업과 위기가구 대응을 위한 의료 전문인력 지원 기반을 마련함.
- 양 기관은 위기가구 발굴·지원 사업, 북향민 건강상담·건강검진·질병예방 교육 등 건강증진 프로그램, 지역주민 대상 건강지원 활동, 의료인력 확보 및 연계 등에 협력하기로 함.
- 통일부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위기가구 대응, 건강지원, 의료인력 연계 등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·추진해 나갈 계획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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