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세청은 ’26.9.9.(수) 시에라리온 조세청과 ‘시에라리온 무역·물류 싱글윈도우 구축’ 협력을 위한 상호양해각서(MOU)를 체결했다.
- 양해각서에는 시에라리온 세관의 현대화 및 정보화 추진을 위해 한국 관세청의 통관단일창구(싱글윈도우) 구축 기술 및 경험을 공유하고 전문가 파견, 세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, 컨설팅 제공 등이 포함됨.
- 관세청은 2008년 이후 한국형 전자통관시스템(UNI-PASS)의 해외 수출 경험을 바탕으로 시에라리온 관세행정 고도화 사업을 지원할 계획임.
- 아프리카 대륙 내 싱글윈도우 도입은 카메룬, 에티오피아, 알제리, 탄자니아에 이어 시에라리온까지 확산되어, 서아프리카경제공동체(ECOWAS) 내 K-관세행정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.
- 시에라리온 정부도 싱글윈도우 도입을 통해 통관 및 물류 시간 단축과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음.
<참고> ‘한-시에라리온 관세당국 MOU 체결식’ 설명자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