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’26.9.16.(수) 제70차 국제원자력기구(IAEA) 총회에서 대한민국의 미래 원자력 혁신 비전을 제시했다.
- 대한민국은 지난 70년간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을 이끌어 온 IAEA의 역할을 재조명하고, 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의 핵심 기반으로서 원자력의 미래 혁신 방향을 국제사회에 공유함.
- 7대 SEED 프로젝트 및 K-문샷 추진을 통해 첨단 소형모듈원자로(SMR) 기술개발과 새로운 시장 창출, SMR 선박 개발 등을 강조함.
- 국제 핵비확산 및 원자력 시설 안전 문제에 대해 IAEA 등과 긴밀히 협력할 의지를 밝히고, 10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IAEA 원자력 장관회의를 통한 국제 협력 논의도 제안함.
-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향후 SMR, 해상원자력 등 차세대 원자력 혁신을 선도하고, IAEA 원자력 장관회의에서 국제협력 강화를 위해 계속 노력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