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9.16.(수) 추석 명절을 맞아 장애인 거주시설의 운영 현황과 입소자 건강 안전을 점검했다.
- 경기도 용인시 백암면 소재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‘성가원’을 방문하여 여름철 폭염·집중호우 및 환절기 질병에 따른 입소 장애인의 건강상태와 시설 상황을 확인함.
- 현장에서 입소 장애인과 종사자들을 격려하고, 맞춤형 재활프로그램 운영 등 복지서비스 제공 현황을 점검함.
- 보건복지부는 앞으로도 장애인분들의 안전과 행복을 지원하고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임.
<붙임> 지적 장애인 거주시설 ‘성가원’ 현장방문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