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토교통부는 ’26.9.18.(금) 수서역에서 ‘고속철도 안전관리 점검회의’를 개최한다.
- 고속철도 통합운영을 통한 열차 운행 확대에 대비한 기관사 확보 현황과 숙련 기관사의 동승 운전, 이례상황 대응 교육프로그램, 차량·시설·신호체계 등 전반의 이행 실적을 점검함.
- 추석 연휴(9.23~9.27) 이용객 급증이 예상되는 서울·수서·부산 등 주요 역사에 안전요원 추가 배치, 승하차 동선 분리 등 질서 유지 대책, 취약구역 치안 강화를 위한 철도경찰 증원 및 AI CCTV 체계 점검함.
- 국토교통부는 코레일의 기관사 및 승무원 전문성 확보·유지 체계를 지속 점검하고, 추석 연휴 인파관리와 수송대책에 만전을 기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