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(이하 산업부)는 ’26.9.17.(목) 순환경제 비즈니스를 발굴하고 산업현장 확산을 위한「2026 순환경제 상생라운지」를 개최한다.
- 순환경제 상생라운지는 기술·제품을 보유한 공급기업과 이를 제조 현장에 적용하려는 수요기업을 연결하는 협력의 장임을 밝힘.
- 올해 행사는 주력산업 분야 수요·공급기업 39개사와 산·학·연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하며, 공급기업 12개사가 혁신기술과 제품을 소개하고 1대1 상담을 통해 실증 및 공동개발, 원료 공급과 구매 협력 방안을 논의함.
- 기업 발표는 미래차·배터리·반도체 순환(핵심소재 회수·정제), 석유화학·섬유·포장 순환소재 생태계(폐플라스틱 및 폐섬유의 재생원료 전환 및 수급 기반), 주력 제조산업의 자원·에너지 효율 혁신 등 3개 세션으로 구성됨.
- 산업부는 순환경제가 비용 절감과 공급망 안정, 신시장 창출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사업화 지원과 제도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임.
<참고>
1. 2026년 순환경제 상생라운지 개요
2. 2026년 순환경제 상생라운지 주요 협력 과제(안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