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’26.9.17.(목) 경기도를 방문하여 지역 자살예방 대응체계와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.
- 전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경기도는 32개 자살예방센터와 440명의 전담인력을 기반으로, 모든 광역·기초단체에서 24시간 정신건강 위기상담이 가능한 생명안전망을 구축함.
- 경기도는 특히 중·장년층을 대상으로 복지, 경제적 지원, 심리상담, 법률지원 등을 연계하는 ‘4060 마음플러스+’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원스톱 복합 지원을 추진함.
- ’26.1~6월 자살 사망자가 전년 동기 대비 11.8%(849명) 감소했으며, 생명본부는 위기에 처한 국민을 신속히 발굴하고 현장과 연계하는 경기도의 모델이 타 지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임.
-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향후 현장 애로와 건의사항을 지속 청취하고 지역 우수사례 확산에 노력할 계획임.
<참고> 4060 마음 플러스(중장년 대상 경제·일자리·정신건강 정보 제공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