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획예산처는 ’26.9.18.(금) 다문화가족 지원기관인 서집행 현황 및 개선과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울 구로구 가족센터를 방문하였다.
- 명절을 맞아 가족 간 유대와 이웃 간 나눔의 의미를 강조하며,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·돌봄 등 가족지원 프로그램 운영현황을 점검함.
-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서 가족센터 운영의 탄력성 제고와 진로탐색·정서지원 등 다양한 수요 반영 필요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됨.
- 가족센터 내 아이돌봄사 특별교육, 결혼이민자 한국어 교육, 다문화자녀 대안교육 ‘움틈학교’, 공동육아나눔터 ‘텀블키즈’ 등 다양한 프로그램 현장을 확인하고, 한국어 수업 참관 및 추석음식 나눔을 통해 포용의 의미를 되새김.
- 다문화가족 지원 예산이 ’26년 1,514억원이며 8월말 기준 99.1% 집행됨을 확인하고, ’27년 예산 1,620억원(7.0% 증액) 편성 계획을 언급함.
- 기획예산처는 앞으로도 재정사업 현장점검을 통해 정책 수요자의 의견을 반영하고 재정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