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조정실은 ’26.9.18.(금) 2026년 을지연습 사후강평회의를 개최했다.
- 중앙행정기관장, 시·도지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8.18.~8.21. 실시된 을지연습의 성과 및 향후 발전방안을 종합 분석·점검함.
- 이번 연습에서는 AI 활용 가짜뉴스, 사이버공격, 드론테러 등 현대전 위기 상황을 반영해 전시 대응절차 훈련과 폭염 대응 안전대책 등도 마련함.
- 전시 국민보호, 국가 동원, 드론·대드론 운영 등 중점과제별 토의와 함께 AI·드론 등 신기술 위협 대응 기술기반 대비체계의 신속한 구축 필요성이 강조됨.
-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를 위해 결과를 바탕으로 비상대비계획 보완 및 내년에는 한층 개선된 비상대비 연습을 실시할 예정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