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토교통부는 ’26.9.18.(금) 최근 1년간 부동산 온라인 광고 점검 결과를 발표했다.
- ’25.7월부터 ’26.6월까지 부동산 온라인 광고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10,412건의 불법 광고를 적발했으며, 주요 위반 유형은 용도·면적 허위 기재, 소재지 등 중요정보 누락, 무자격자 광고임.
- 주요 적발 사례는 숙박시설을 주택으로 광고하거나 융자금 등 권리관계 허위 기재, 소재지 또는 위반 건축물 정보 누락, 중개보조원 등 무자격자 광고 사례임.
- 국민 피해예방을 위해 거래 전 등기부등본, 건축물대장 등 공적 장부로 정보를 반드시 확인하고, 광고 게시자의 개업공인중개사 여부를 확인할 것을 당부함.
<참고> 부동산 불법행위 통합신고센터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