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9.21.(월)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현장 복지 업무 담당자 격려 및 저소득 가구 방문을 실시했다.
- 일선 현장 및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찾아 복지제도 관련 현장 의견을 청취함.
- 2027년 기준 중위소득을 6.70% 인상하여 국민의 복지 기준선을 높이고, 내년 하반기부터는 중증장애인 가구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전면 폐지를 추진함.
-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촘촘한 운영으로 취약계층의 기본적 삶 보장 및 자립 지원에 중점을 둠.
- 보건복지부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세심한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.
<붙임> 현장 방문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