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9.21.(월) 추석을 앞두고 경상북도 의성군의 산불 이재민 임시조립주택 단지를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.
- 임시조립주택의 안전관리 실태와 구조적 안전 조치, 대피체계, 재발 방지 사항 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, 거주 이재민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함.
- 지방정부에 추석 연휴 기간 예기치 못한 재난 및 사고에 신속 대응 체계 마련과 이재민의 지속적 지원을 당부함.
- 8.31. 기준 산불 피해 경북 5개 시·군 1,898세대가 임시조립주택에 거주 중이며, 전기요금 지원, 취·등록세 면제, 측량수수료 감면 등 지방정부 지원책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음.
- 행정안전부는 이재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거 안전과 불편사항을 지속 점검하고 복구 지원에 만전을 기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