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9.22.(화) 추석 명절 전 취약계층 자활지원 현장을 방문했다.
- 서울 강서지역자활센터를 찾아 자활 참여자의 근로 여건을 점검하고 참여자 및 종사자를 격려함.
- 이번 방문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와 급여를 제공함으로써 자립을 지원하는 자활사업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함.
- 강서지역자활센터에서는 약 230명의 참여자가 다양한 업종의 자활근로사업단에서 일하고 있으며, 센터는 사업단 운영과 사례관리를 통해 참여자 자립 지원함.
- 보건복지부는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및 자활 일자리 확대 등 자활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임.
<붙임> 서울 강서지역자활센터 현장방문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