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’26.9.29.(화) 충청남도를 방문하여 지역 자살동향과 자살예방 대응체계를 점검했다.
- 이번 방문은 ‘천명지킴 현장소통’의 일환으로, 충남도 및 지역 기관들과 자살 위험의 조기 발견과 지원 연결 방안, 대응체계 점검, 현장 애로사항 논의를 위해 마련됨.
- 지방정부의 자살예방 총괄·조정 기능 강화, 부단체장 ‘자살예방관’ 지정, 협업체계 운영, 다양한 맞춤형 사업 추진 현황 점검함.
- 광역·기초 정신건강복지센터·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등 기존 운영체계를 활용하며, 응급실·경찰·소방 등 기관 협력 및 정보 연계, 현장 중심 제도 개선 과제도 논의함.
- 청년층의 고립 해소를 위한 ‘온기우편함‘ 설치·운영, AI돌봄로봇과 동년배 상담 결합 돌봄서비스 등 지역 특화 우수사례도 공유함.
- 국무조정실은 다양한 정책과 연계해 필요한 사람이 적시에 지원받을 수 있는 체계 마련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.
<참고> 충청남도 자살예방 우수사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