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9.30.(수) 한전 아트센터에서 ‘2026년 제2차 초고압 직류송전(HVDC) 기술·산업 토론회’를 개최한다.
- 이번 토론회는 서해안 초고압 직류송전 적기 준공과 국내 기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, 초고압 직류송전 기술 국산화 및 실증 연계, 전력망 확충 관련 방안 논의에 중점을 둠.
- HVDC는 전력 손실이 적고 전력망 안정성이 높아 대규모 재생에너지 연계에 필수적 기술로 꼽히며, 현재 국책과제로 500kV급 전압형 HVDC 변환용 변압기 개발 등 핵심 기술 국산화가 추진 중임.
- 토론회에서는 주요 추진현황, 위험요소 대응, 단계별 공정 최적화, 멀티벤더 설비 간 호환성 확보 및 기술 표준화, 기술개발 성과의 실증사업 연계 방안을 논의함.
-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산·학·연 협력을 통해 2030년까지 새만금-서화성 서해안 HVDC 구축과 국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임.
<붙임> 2026년 제2차 포럼 개최 계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