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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책자료
’26년 상반기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 결과
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 가상자산검사과
2026.10.02 21p
금융정보분석원과 금융감독원은 ’26.10.2.(금) ’26년 상반기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한다.

- ’26년 상반기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의 평가총액, 일평균 거래규모, 원화예치금이 전반적으로 크게 감소함(각각 △33%, △44%, △35%)과 동시에 매출(△41%), 영업손익(△78%)도 크게 줄어듦.

- 원화마켓 중심의 시장구조가 지속되고, 코인마켓의 평가총액 및 거래규모는 각각 전체의 0.6%, 55% 감소를 보이는 등 시장 간 거래활성도 격차 존재함.

- 국내 유통되는 가상자산 종목 수는 중복 제외 기준 673종으로 전기 대비 5% 감소, 단독상장 가상자산(234종)이 전체 평가총액의 1% 수준이고 40%는 평가총액 1억원 이하 소규모임.

- 가상자산 외부 출고 금액 중 트래블룰 적용은 15%, 화이트리스트 방식 출고는 83%로 전기와 유사, 전체 출고금액은 감소(△41%)하고, 100만원 미만 출고가 2%이나 이용자 수 기준 63% 차지함.

- 거래소의 이용자 계정 수는 소폭 증가(+0.4%)하였으나 거래규모 감소 등으로 매출 및 영업손익이 큰 폭으로 줄었으며, 거래소 종사자 및 AML 관련 인력 변동은 크지 않음.

- 지갑·보관 사업자의 경우도 이용자 계정 수는 소폭 증가(+2%)하였으나 총 수탁고가 감소(△25%)하고 영업적자 폭이 확대됨(△101%).

<붙임> 2026년 상반기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 결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