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위원회는 ’26.10.1.(목) 대형 IB의 모험자본 공급 현황을 점검하고 리서치보고서의 독립성·신뢰성 제고 및 중소형주 커버리지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.
- ’26.2분기 종합금융투자사업자 7개사의 모험자본 공급액은 11.6조원으로, ’26.1분기 대비 2.0조원 증가하며 규제비율(’26년 10%)을 상회하는 19.5%를 기록함.
- 모험자본의 양적 확대가 안정화되는 경우, 위험도에 비례한 실적 인정체계 도입을 검토 예정임.
- 증권사 리서치의 독립성 제고 및 공시체계 강화를 통해 리서치보고서 신뢰도·품질 향상과 스몰캡 커버리지 의무화 및 인센티브 제공 방안을 추진함.
- 스몰캡 커버리지 비율 확대와 애널리스트 매도의견 제시 부담 완화 등 추가 제도개선을 실시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