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주항공청, 국토교통부, 농촌진흥청, 산림청은 ’26.10.1.(목) 차세대중형위성 2호(국토위성 2호)와 4호(농림위성)의 초기운영 성과를 공개했다.
- 차세대중형위성 2호와 4호는 각각 국토·자원관리 및 재난 대응에 활용 가능한 고해상도 정밀 관측영상과 농경지·작물 생육·산림자원 등을 관측한 영상을 안정적으로 확보함.
- 두 위성은 금년 내 초기운영을 완료하고 우주항공청 국가위성운영센터로 이관되어 각 부처 정책 수립과 현장 대응에 적극 활용될 예정임.
- 차세대중형위성 2호는 0.5m급 흑백 해상도 등 우수한 관측 성능으로 국내외 주요 도시와 랜드마크의 고해상도 영상을 제공하며, 4호는 120km 광대역 촬영 범위로 신속한 한반도 전역 관측이 가능함.
- 실제 위성 영상은 농진청의 작물 재배 및 식생 분석, 산림청의 대형산불 피해지 및 산림 식생 분석 등 다양한 농업·산림 분야 활용 가능성을 보여줌.
- 정부는 위성 영상과 기존 공공데이터를 융합해 국토 변화, 재난·재해 대응, 농경지·농작물 모니터링, 산림 관리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에 활용을 확대하고, 민간에도 데이터 개방을 이어 새로운 서비스와 산업 창출을 지원할 계획임.
- 우주항공청과 참여 부처는 위성정보의 활용 체계 강화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임.
<참고> 국토위성 1·2호 동시 운영 기대효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