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총리비서실은 ’26.10.1.(목) 대전광역시에서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관계자와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.
- 이번 간담회는 백년가게와 청년 상권기획자가 함께 활동하는 대전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,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이 직면한 현장의 어려움과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됨.
- 발표에서는 골목상권의 높은 폐업률을 극복하기 위한 맞춤형 예산 투입, 매출 증가 및 디지털 전환 지원의 필요성, 배달플랫폼 수수료 부담 완화, 공공배달 앱과 지역연계를 통한 이용률 제고 방안 등이 제시됨.
- 참석자들은 고령화와 점유율 하락, 단순보조금 사업의 한계를 지적하며, 로컬리티 기반 문화 거점 전환, 백년가게의 앵커 스토어 육성, 실효적 제도 개선, 민간 주도 상권기획 모델 도입 등 현실적 대안 마련을 강조함.
- 국무총리비서실은 대전 소상공인의 저력과 청년 기획자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상생의 로컬 생태계를 조성하고,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소상공인 체감 정책 실현에 힘쓸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