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’26.10.1.(목) 조선시대 과거시험을 현대 과학기술과 인공지능(AI)으로 재해석한 ‘인공지능 과거시험’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.
- ‘인공지능 과거시험’은 10.9.(금)~10.10.(토)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진행되며, 참가자는 디지털 호패 제작을 시작으로 문과(과학)와 무과(무예) 단계별 임무를 체험하는 과거시험을 경험함.
- 문과 장원전에서는 AR과 전통 과학기기 활용 미션부터 인공지능 세종과의 퀴즈까지, 무과 장원전에서는 무예 시연·체험, 전통 무기 다루기 등 다양한 임무가 제공됨.
- 참가자에게는 급제 단계별로 마패 카드지갑, 판옥선·문종화차 팝업북, 장원급제자에게는 태블릿 PC 등 하사품이 주어지며, 코스프레 경연·전시·체험 등 부대행사도 마련됨.
- 연령과 국적을 불문하고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, 외국인을 위한 통역 안내 및 일부 프로그램의 사전 신청이 운영됨.
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관람객이 직접 전통 과학기술과 무예의 가치를 체험하며 우리 문화유산을 재발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.
<붙임>
1. 인공지능 과거시험 포스터 및 행사 안내도
2. 인공지능 과거시험 카드뉴스
3. 인공지능 과거시험 주요 프로그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