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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상교섭본부장, G20에서 공정한 무역, 회복력 있는 공급망 위한 국제공조 강조
산업통상부 통상교섭실 다자통상법무관 다자통상협력과
2026.10.02 7p
산업통상부는 ’26.10.2.(금) 통상교섭본부장이 G20 통상장관회의 및 철강 공급과잉 글로벌 포럼(GFSEC)에서 공정한 무역과 회복력 있는 공급망 구축을 위한 국제공조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.

- 통상교섭본부장은 9.30.(수)~10.1.(목) 미국 밀워키에서 개최된 G20 통상장관회의 및 GFSEC 장관회의에 참석해, 글로벌 철강 공급과잉 해소를 위한 WTO 규범 기반 무역구제, 시장원칙 기반 자발적 구조조정, 국제공조 강화의 중요성을 역설함.

- G20 본회의 참석을 통해 식량 무기화 저지, 구조적 과잉생산, 최혜국대우(MFN) 개혁, 글로벌 공급망 내 강제노동 근절 등 4대 의제별로 한국 정부의 입장을 명확히 제시하고, 시장 원칙과 다자 규범에 기반한 국제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함.

- 한-미, 한-EU, 한-영 등 주요국과의 양자회담을 통해 FTA, 공급망과 경제안보, 산업·자원 협력, 우리기업 통상현안 등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, 개별 현안에 맞는 실질적 방안 모색에 집중함.

- 산업통상부는 앞으로도 글로벌 공급망 안정, 공정 무역질서 확립, 해외시장 협력 강화 등을 위해 국제사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