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벤처기업부와 지식재산처는 ’26.10.2.(금) 글로벌 시장에서 K-브랜드 보호를 위해 협업 체계인 ‘중소기업 K-브랜드 지식재산 보호 협의체’ 운영을 개시한다고 밝혔다.
- 최근 K-뷰티, K-푸드 등 K-브랜드의 글로벌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상표와 디자인 무단 도용, 모방 제품 유통으로 인한 수출 중소기업 피해 급증함.
- 중기부·중진공·지재처·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 협의체를 구성해 침해 사례 대응과 분쟁지원 등 보호 체계를 통합적으로 추진함.
- 양 기관은 해외 거점 센터(GBC, 해외 IP센터)를 통해 침해 사례 상시 공유·대응 및 지원사업 연계로 중소기업의 해외 지식재산 보호를 강화하고, 관련 교육과 설명회를 공동 실시하며 업무협약(MOU) 체결로 협업을 본격화할 계획임.
- 중소벤처기업부와 지식재산처는 K-브랜드 위조·모방 피해 최소화 및 해외 진출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보호망 구축에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