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조정실은 ’26.10.2.(금) 불법사금융 근절을 위한 4대 추가 제도 개선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.
- 불법사금융이 SNS 등 온라인·비대면 형태로 확대되고 범죄 수법이 지능화됨에 따라, 정부는 체계적 대응과 추가 대책의 시급성을 강조함.
- 온라인 대부광고에 대한 자율 사전심의 및 불법광고 파파라치 제도 도입, 불법사금융 ‘위장수사 제도’ 도입 검토, 플랫폼 사업자 자율규제 이행실적 점검, 원스톱 지원서비스 절차 개선 등 4대 제도 개선을 추진함.
- 디지털 성범죄 대응에 활용되는 위장수사 제도를 도입 검토하고, 피해자 자진신고를 유도할 방안을 관계기관 협의로 검토 중임.
- 신용회복위원회 상담 과정에서 필요 시 즉각 수사 의뢰가 가능하도록 경찰 인력을 파견하여 피해자 보호와 신속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임.
- 국무조정실은 관계기관과 적극 협업을 통해 대책 이행상황을 지속 점검하고, 필요 시 TF 회의를 추가 개최하여 지속적으로 불법사금융 근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