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’26.10.2.(금) 세종시 자살예방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.
- 세종 반곡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자살예방 대응체계 점검과 현장 건의사항 청취를 위해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함.
- 세종시는 ‘심플이를 지켜라’ 캠페인 등 자살예방 정보 제공과 위기신호 조기 발견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홍보사업을 추진함.
- 광역정신건강센터는 유동인구가 많은 공공장소에 ‘생명사랑존’ 55곳을 조성하고 기관 간 협업을 통한 위기대응 및 치료연계 체계를 구축함.
-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다양한 지역주체와 협업해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구체적 자살예방대책을 현장에서 원활히 작동하도록 노력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