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는 ’26.10.2.(금)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시장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.
- 이번 회의는 부총리 취임 후 첫 시장상황점검회의로, 국토교통부 장관을 포함한 관계기관이 참석하여 자금의 금융·부동산시장 이동 등 시장간 상호 연계와 잠재 리스크를 점검함.
- 채권시장은 국고채 10월 발행물량을 5조원 축소하고, 필요시 추가축소 및 긴급바이백 등 시장안정조치를 시행하는 등 발행 및 금리 상황을 집중 관리함.
- 주택시장은 1~8월 인허가 및 착공 증가 등 공급 선행지표가 개선되었으나, 일부 지역의 가격 상승세와 입주 실현 지연에 따라 지속적 정책노력이 필요함.
- 외환시장과 관련해서는 역외 원화결제 시스템 구축, 외환거래 규제완화 등 원화국제화 후속 정책과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등을 신속히 추진함.
재정경제부는 향후 시장상황점검회의를 거시경제·금융·외환·부동산시장 리스크 통합관리 체계로 운영할 계획임.
<첨부>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모두발언